본문으로 건너뛰기
헤세드 노트

AI가 실제로 일을 덜어내는 조건을 기록합니다.

헤세드 노트는 AI를 붙인 뒤 팀의 일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피는 현장 기록입니다. 업무 맥락, 인수인계, 승인, 측정처럼 도입 뒤에도 남는 문제를 다룹니다.

만들고 운영하며 배운 것을 씁니다

저는 황선호(Dan), Hessed AX 대표이자 개발자입니다. 8년차 개발자로 대기업·공공기관·스타트업 프로젝트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 지금은 Hessed OS와 업종별 AI 직원을 설계하며 제 사업에도 직접 적용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계속 마주치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AI 사용은 편해졌는데, 왜 팀의 일은 그대로일까. 이 블로그는 그 질문을 실제 업무 안에서 풀어가는 기록입니다.

주로 이런 문제를 봅니다

  • AI가 일을 넘겨받기 전에 정리되어야 할 업무 맥락과 자료
  • 사람이 확인하고 책임져야 하는 승인 경계
  • 자동화가 실제로 시간과 일을 줄였는지 확인하는 측정 방법
  • 한 번의 데모를 반복 가능한 루틴과 AI 직원으로 바꾸는 운영 방식

이런 원칙으로 씁니다

  • 직접 만들거나 적용하며 확인한 것부터 씁니다.
  • 아직 가설인 것은 가설이라고 밝힙니다.
  • 현장 기록과 제품 공지를 섞지 않습니다. 제품 소식은 Hessed 사이트에서 다룹니다.
  • 한국어 글을 먼저 쓰고, 영어판은 문맥에 맞게 따로 다듬습니다.

여기서 시작해 보세요